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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추분 뜻, 날짜, 절기, 음식, 인사말 총정리

by 일시불로그 2020. 9. 17.

매년 이맘때쯤 되면 궁금한 정보

2020년 추분 뜻, 날짜, 절기, 음식, 인사말 함께 알아볼까요?

추분이란? 추분 뜻

백로와 한로 사이에 들며, 음력 8월, 양력 9월 23일경이다. 이 날 추분점(秋分點)에 이르러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

춘분과 더불어 낮가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일년 중 한번인 절기, 추분. 추분 뜻 이제 잘 아셨죠?ㅎㅎ

 

2020년 추분 날짜

올해 2020년은 9월 22일이 추분이라고 하네요.

추분에 먹는 음식

그렇다면 추분에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을까요?

추분에 먹는 음식이 전통적으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맘때쯤 영글어가는 고구마순, 토란, 가지도 많이 먹구요. 고등어, 갈치와 같은 생선도 점점 제철이 되가는만큼 살이 통통하게 오른다고 하네요.

추분 인사말

그리고 추분에 서로 안부도 물으면서 어떤 인사말을 해야 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구요.

몇가지 9월 그리고 추분에 하면 좋을 인사말 소개해드리니 참고해보세요^^

기다렸던 가을이 왔습니다. 어느덧 9월이라고 하니 기분 탓일까요?
몸을 스치는 바람속에서도 서늘한 햇살에서도 가을향기가 나네요.
푸른 가을하늘, 가을바람처럼 시원한 9월 보내시길 축복합니다.

더운 여름 보내느라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이젠 여름과 작별하고 기분 좋게 9월을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쾌한 가을바람과 함께 힘찬 9월 되시길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천천히 다가오는
가을의 향기가 느껴지시나요~?
곧 시원한 바람과 맑은 하늘의
가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여름 동안 지쳐있던 몸과 마음까지
상쾌해질 수 있는 행복한 달 보내세요.

청명한 가을이 시작되는 9월 입니다.
이달도 가을 날의 맑고 푸른 하늘만큼 상쾌하게 시작하시고,
멋진 일들로 가득 채우는 신바람 나는 한 달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길 바랍니다.

무더웠던 여름과 작별할 시간..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달 입니다.
새로운 계절 9월에는 상쾌하고
행복 가득한 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무더웠던 8월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온 9월에는 더 행복한 일이 가득 할거에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유난히 길고 뜨거웠던 올 여름,
힘들고 괴로웠던 일이 있으셨다면
시원한 가을바람에 모두 다 실어 보내세요~
새로운 마음으로 즐거운 기억만 가득한 9월 되셨으면 합니다.

신선한 가을공기가 느껴지는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계절의 전환은 언제나 우리의 일상속에 새로운 활력을 심어줍니다.
바쁜 일상속에서도 작은 기쁨과 행복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함깨하는 행복한 9월 되시길.

가을바람이 부는 소리가 들리는 9월입니다.
매미소리는 아득히 멀어지고
길가의 코스모스가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리네요.
살랑이는 가을바람처럼 즐거운 한 달 되세요.

곡식이 여물어가고 과일이 익어가는
가을의 문턱입니다.
9월 한 달도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가을이 찾아오는 아름다운 계절 9월입니다.
여름이 떠날준비를 할동안 가을은 조심스레 고개를 내밀고 있네요.
피부를 스치는 바람속에도 가을의 향기가 나고 있어요.
아..이제 정말 가을이 다가왔어요 9월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아름다운 코스모스 피는 멋진 계절 9월입니다.
친구들과  모여서 살랑살랑한 바람에 몸을 담는 코스모스들이
우리에게 가을이 왔다고 소근거립니다.
9월에도 언제나 환하게 웃고 기쁨넘치는 가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어김없이 바뀌는 계절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인 것 같습니다.
작은 기다림만으로도 받을 수 있는 선물.
9월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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